서울 중구 약수역 근처에 있는 전집 ‘주전’을 소개합니다!!
막걸리와 함께 먹을 안주를 고른다면,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전이죠. 이번 영상에는 성시경님의 초대로 일본에서 온 가수 카와사키 타카야 님이 함께 출연해 더 특별했어요.

주전은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, 맛도 탄탄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전 요리를 소개하기에 특히 좋은 곳 같습니다. 무엇을 주문할지 고민된다면, 가볍고 고소한 감자전부터 시작해 보세요. 깻잎·김치·녹두·고기·호박 등 여러 재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모둠전도 강력 추천!또 이 집은 김치를 직접 담그는 곳이라 김치 맛이 좋기로 유명한데요, 그래서 두부김치나 굴보쌈처럼 김치가 곁들여지는 메뉴를 함께 주문해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.
그리고 한국에는 재미있는 문화가 하나 있죠. 전을 부칠 때 나는 “지글지글” 소리가 빗소리랑 닮아서, 비 오는 날이면 전과 막걸리를 찾게 된다는 말이 있어요.한국 여행 중 비가 오는 날이 있다면, 약수역 근처 주전에서 따뜻한 전 한 판에 막걸리 한 잔 어떠신가요?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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