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미에서 수십년을 살다오신 사장님이 운영중인 녹사평역 부근의 타코 맛집!!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치즈 타코, 눅눅해져도.. 아니 눅눅해지면 더 맛있어지는 비리아 나쵸 (남미에서는 염소 고기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식당은 소고기를 사용), 고급진 맛의 비프 수아데로 타코까지 맛이 없는 메뉴가 없다! 타코의 본고장인 남미에서는 토르티야에 엄청난 집착을 보이는데 여기 사장님도 그 영향을 많이 받으셨다고 한다. 옥수수로 만든 토르티야를 즐기며 다양한 메뉴에 시도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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